1~11월 중국 실질외자이용액 3.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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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9 10:37:05    来源: 위해신문

    15일, 중국 상무부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중국의 외자 유입 규모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1~11월 중국에 신규로 설립된 외국인투자기업 수는 동기 대비 3.0% 증가한 2만 4,355개, 실질외자이용액(은행, 증권, 보험 분야 데이터 제외)은 동기 대비 3.9% 증가한 7,318억 위안(1,37억 9,000만 달러)이다.

    ○ 1~11월 실질외자이용액 특징: 쑨지원(孫繼文) 중국 상무부 대변인 1) 서비스업의 외자 유입 규모 증가세 유지, 첨단기술 서비스업 상승세 지속 1~11월 서비스업 실질외자이용액은 동기 대비 8% 증가한 5,133억 위안이다.그 중 첨단기술 서비스업은 동기 대비 97.7% 증가한 881억 4,000만 위안이다. 2) 미국, EU의 對중 투자 지속 성장 1~11월 미국과 EU의 對중 투자는 각각 동기 대비 55.4%와 43.9% 성장한다. EU 28개국 중 영국, 독일, 룩셈부르크, 스웨덴의 對중 실질 투자액은 각각 동기 대비 120.2%, 87.2%, 128.8%, 48.1%로 크게 증가한다. 아시아 국가 중 마카오, 한국의 對중 실질 투자액이 각각 동기 대비 295.6%와 23.6% 증가한다. 3) 서부지역 외자 유입 규모 지속 성장, 동부지역 안정적 성장세 유지 4) 외자 M&A를 통한 실질외자이용액 증가세 안정적

    来源: 위해신문
    编辑: 송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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