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중국 블루칼라 월평균 소득 4,260위안

您现在的位置:首页 > 중국뉴스
2016-12-29 10:44:39    来源: 위해신문

    최근 중국 58그룹이 「2016~2017년 블루칼라 고용 시장 백서(2016-2017年度藍領招聘市場白皮書)」를 공개했다.

    2016년 중국 블루칼라(작업장 근로자) 임금은 작년 동기 대비 12% 증가, 월평균 소득 4,260위안으로 나타났다. 블루칼라 소득이 가장 높은 도시는 상하이와 베이징 순으로 각각 월평균 소득 5,497위안과 5,492위안을 기록했다.

     3~10위는 선전(深圳), 항저우(杭州), 쑤저우(蘇州), 둥관(東莞), 광저우(廣州), 난징(南京), 푸저우(福州), 우시(無錫) 순이다. 업종별로 보면, 헬스, 모유수유 도우미, 건축가, 운전기사, 판매원, 기능공 등 전문 기능직 블루칼라의 소득이 높게 나타났다. 베이징의 경우, 모유수유 도우미의 월평균 소득은 6,427위안, 운전기사 및 교통 서비스직은 5,736위안, 기능공은 5,488위안이다. 블루칼라의 소득 증가율은 우한(武漢)이 17.6%로 가장 높았고, 난징, 허페이(合肥)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소득이 높게 나타난 상하이, 항저우, 푸저우의 소득 증가율도 모두 15% 이상을 기록했다.

    来源: 위해신문
    编辑: 송천
    相关热词搜索:
    搜索推荐
    热点新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