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삼계탕 홍보영상, 베이징 시내버스 상영

您现在的位置:首页 > 중국뉴스
2016-12-29 10:50:30    来源: 위해신문

    일일이용객 3천700만명에 노출 효과 한국산 삼계탕의 홍보영상이 중국 수도 베이징의 시내버스 전 노선에서 상영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한중 정부 간 협상을 통해 10년 만에 수출길이 열린 삼계탕을 중국 시장에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베이징 시내버스 534개 전 노선에서 홍보 동영상을 방영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2주일간 하루 40회 방영되는 이 영상은 매일 베이징 시내를 누비는 버스 2만6천대를 통해 3천700만명에 달하는 일일이용객들에게 노출되고 있다. 15초 분량인 영상에는 삼계탕의 유래, 재료, 효능, 안전성과 맛의 우수성 등을 홍보하고 있으며, 중국의 올림픽 다이빙 금메달리스트인 쌍쉐(桑雪)가 출연한다.

    aT는 지난달 오리온, 금호타이어, 만도기계 등 우리 기업의 중국인 근로자들에게 삼계탕 1만개를 제공하는 시식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연말연시를 맞아 양로원, 고아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삼계탕을 기증하는 사회공헌 마케팅 활동도 진행 중이다.

    来源: 위해신문
    编辑: 송천
    相关热词搜索:
    搜索推荐
    热点新闻